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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담 언론소개_ETNEWS(2016-10-21)
작성자 더담 |  등록일 2016.10.24 |  조회 2030



[ETNEWS 박동선 기자]


YMF더담, 발효숙성 흑간장과 백간장 선보여

60년 전통 기술과 노하우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전통발효식품 전문기업인 YMF더담의 제품군에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3S for 3T를 원칙으로 하는 더담의 기본정신은 제품으로부터의 safe for Trust(신뢰를 위한 안전), Sanitation for Tidiness(청결을 위한 위생), skills for Taste(맛을 위한 기술)이다.

회사 측은 “3S for 3T 원칙으로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식품만을 제공하고, 고객들에게 청결한 식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고 수준의 위생 상태를 유지해 오랜 경험과 축적 된 노하우로 최고의 맛을 탄생시켰다”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으로 현재 YMF더담은 미국과 일본 등에 수출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 제품을 유통, 국내외를 막론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해 고객이 감동하는 명품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새롭게 다진다는 계획이다.

한편, 국내산 멸치와 액젓을 전문으로 제조해 온 더담은 최근 해외시장에서 들어와 인기를 얻고 있는 어간장의 제품들과 경쟁할 멸치 발효숙성 흑간장과 백간장을 선보였다.

회사측은 “더담에서 생산하는 간장은 단순히 멸치와 천일염을 버무려서 발효하는 것이 아닌 발효에 영향을 미치는 미생물의 수치까지 정확한 기준을 갖고 제조하고 있다”면서 “발효된 액젓 원액을 여과시켜 미생물 제어, 살균 공정을 거친 후에야 비로서 제품이 완성된다”고 밝혔다.

더담 관계자는“ 좋은 원료와 정성, 기준 및 원칙을 가지고 철저한 위생 청결 시스템과 HACCP 인증을 토대로 고객들에게 신뢰를 쌓아가는 기업, 앞으로도 60년 전통의 기술과 노하우를 자랑하는 명가답게 맛과 품질에 있어 정성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사원문 : http://ciobiz.etnews.com/20161021120015